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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 | [KNS뉴스통신] '혁신수술법 세계최다기록' 정재훈 원장, "2016 인물대상 수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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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로병원 작성일16-08-04 10:10 조회6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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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침습 무릎 인공관절’ 혁신 수술법, 미국, 유럽연합 인증
정재훈 원장 “환자를 위한 최선, 최고의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사명으로 수술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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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광주 세계로병원장은 최소 침습 수술법을 통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 및 세계 3대 기록인증기관인 미국월드레코드아카데미(WRA)와 EU오피셜월드레코드(OWR)로부터 '세계 최다 기록'을 인증 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로 선정돼 대한민국 2016년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세계로병원>

 

 

[KNS뉴스통신=박강복 기자]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늘고 있는 최근 광주 세계로병원 정재훈 병원장이 '최초 침습 무릎 인공관절 수술(MIS)'을 도입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분야의 선진화를 이끌며 대한민국 의정대상 및 인물대상 수상식에서 2016년 인물 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세계로병원에 따르면 정재훈 원장은 지난 1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및 인물대상 수상식에서 '최소 침습 무릎 인공관절' 혁신 수술법 세계최다기록 미국, 유럽연합 인증을 받은 공로로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정재훈 원장은 최소 침습 수술법을 통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 및 세계 3대 기록인증기관인 미국월드레코드아카데미(WRA)와 EU오피셜월드레코드(OWR)로부터 '세계 최다 기록'을 인증 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로 선정됐다.

최소 침습 수술법은 7~9cm 정도의 작은 절개만으로도 수술이 가능하며 근육·인대 등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출혈과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고 빠른 회복과 재활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기존 수술법에서 3개월가량 걸리는 회복 경과를 최소 침습 수술법의 경우 불과 한 달이면 볼 수 있다. 이는 환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인층과 일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진 이들에게 여타 감염 및 합병증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훌륭한 해결책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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