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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 | [무등일보]정재훈 세계로병원장, 대한민국기록문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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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로병원 작성일17-11-07 09:00 조회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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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절개 무릎인공관절수술' 최다 집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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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세계로병원장이 '최소절개 무릎인공관절수술(MIS)'최다 집도 기록을 공식인정받아 '2017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최고기록대상을 수상했다.
정 원장은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MIS수술 3천 220건을 집도했으며 특히 2014년 1년동안 626건을 집도해 공식 최고기록으로 인증받았다.
정 원장의 MIS수술 기록은 세계 3대 기록인증기관인 미국월드레코드아카데미(WRA)와 EU오피셜월드레코드(OWR)로부터 '세계 최다 기록'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정 원장은" 최소 절개 무릎 인공관절 수술 확산을 통해 무릎인공관절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기록원이 제정한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은 국내외 정치·경제·인문·과학·문화·예술·스포츠·역사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와 향토 기록의 발굴 및 보존, 그를 통한 기록문화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된다.

 
도철원기자 repo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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