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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 | [광주매일신문]정재훈 세계로병원장 대한민국기록문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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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로병원 작성일17-11-07 09:14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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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세계로병원 정재훈 원장이 지난 3일 2017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기록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병원장은 최소 절개(7-9㎝) 무릎 인공관절 수술법을 통해 지난 2005년 5월1일부터 지난해 1월31일까지 3천220건을 집도했다. 특히 2014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626건의 MIS 수술을 집도해 공식 최고기록으로 인증 받았다.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인문, 과학, 문화, 예술, 스포츠, 역사, 축제, 사회봉사, 기록관리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와 향토 기록의 발굴 및 보존, 그를 통한 기록문화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기업, 개인, 단체 등을 선도하는 자를 발굴 및 포상함으로써 21세기 새로운 기록 마케팅 콘텐츠로 육성, 수상자의 경제적 가치창출에 기여하고자 2011년 한국기록원이 제정한 상이다.

정 원장은 “최소 절개 무릎 인공관절 수술 확산을 통해 무릎인공관절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 국민들의 건강이 증진돼 대한민국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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