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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 | [서울경제]MIS수술 최다 집도한 정재훈 세계로병원장 등 대한민국기록문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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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로병원 작성일17-11-07 12:02 조회2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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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상식서 최고기록·리더십 분야 18개 부문 16명 대상 영예

 

MIS수술 최다 집도한 정재훈 세계로병원장 등 대한민국기록문화 대상 수상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위원회는 11월 3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3층 귀빈실에서 ‘2017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최고기록과 리더십 분야 18개 부문에서 16명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기록 대상’으로는 먼저 정재훈 세계로병원장이 최소 절개(7~9cm) 무릎 인공관절 수술법을 통해 2005년 5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까지 2,596건을 집도하고, 특히 201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26건의 MIS 수술을 집도해 공식 최고기록으로 인증 받았다.

또한 1964년부터 2015년까지 사단법인 전국농업기술자협회의 창립발기인과 이사, 부회장, 전라북도 지부 창립과 창립지부장, 연합회장 등을 역임한 강경래 씨는 민간단체 최장 임원 재직 분야 한국기록원 최고 기록으로 인증 받았다. 

‘1577-1577 앞뒤가 똑같은 대리운전’을 메인 브랜드로 하고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업의 코리아드라이브(대표 김동근)도 최다 인원 대리운전 기사 보유 회사로 한국기록원 최고 기록을 인증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육상의 꽃인 마라톤 풀코스와 극한의 스포츠인 울트라코스를 수차례 도전한 김영삼 씨와 가톨릭관동대학교 생활관장으로 현재까지 최고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총 6개 메이저 대회 중 5개 대회의 성화 봉송을 한 박영봉 씨, 기존의 수묵회화의 평면 화선지 위에 붓으로 그리는 표현방식에서 벗어나 화선지를 구겨 입체감을 주고 그 위에 붓으로 표현함으로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회화의 선조미와 다양성 있는 새로운 회화세계를 구현한 박창로 씨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온유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의 기존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CCTV 공개, 운영위원회 활성화,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소통의 망 구축 등 건전하고 투명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2014년 2월부터 2015년 3월까지 14개월이란 단기간 동안 총 104권, 12,420편의 시(詩)를 출판한 이계향(오선장) 시인, 호남의 5대 명산으로 유명한 천관산에 국내 유일의 대규모 동백 숲 최대 군락지를 보존하고 있는 천관산동백숲보전회, 자동차 신기술 적용 정보 등을 사용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매뉴얼을 제작·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임하영 씨도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리더십 분야’에서는 5명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는데, 먼저 평소 성실한 리더십으로 모범적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는 이주영 국회의원이 리더십 분야의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으며, 현대화가 양성을 위해 노력한 이두영 씨도 이름을 올렸다. 

이두영 씨는 1998년에는 최초로 한국디지털미술협회를 창립하였고 1 8년간 무료 미술 강의를 하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미술단체를 창립하고 21세기 미술을 이해시키는 일을 38년간 해오며 미술 대중화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친환경 수처리제 sm-p(국립환경과학원 인증 및 특허출원)를 개발한 김규리 씨와, 새집증후군 업체를 창업해 실내공기와 환경 개선 노력에 앞장선 아리숨 김정식 대표, 영어 관련 서적 출판과 TV와 EBS 라디오를 통한 현장강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의 어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문덕 씨, ‘인구증가와 부자농촌’이라는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친 이석화 청양군수도 최고를 향한 열정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한편,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이하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인문, 과학, 문화, 예술, 스포츠, 역사, 축제, 사회봉사, 기록관리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와 향토 기록의 발굴 및 보존, 그를 통한 기록문화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기업, 개인, 단체 등을 선도하는 자를 발굴 및 포상함으로써 21세기 새로운 기록 마케팅 콘텐츠(Records Marketing & Content Technology)로 육성, 수상자의 경제적 가치창출에 기여하고자 2011년 한국기록원이 제정한 상이다. 

수상은 최고기록 대상(大賞), 리더십 대상(大賞), 향토기록 대상(大賞) 세 분야로 나뉜다. 최고기록 대상(大賞)은 사회 각 분야에서 발생되는 최고 기록의 발굴 및 육성, 보존, 기록 마케팅 활성화, 공식 기록 인증에 기여한 공이 크거나 인증을 받았던 자를 대상으로 하고 공식기록 인증은 받지 못하였으나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리더십 대상(大賞)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지도력, 통솔력 등 능력을 인정받아 조직 구성원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자를 시상한다. 향토기록 대상(大賞)은 향토기록을 발굴 및 개발, 보존, 육성하고 이를 축제·이벤트·관광산업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이 큰 자를 시상한다.

특히 이번 수상자의 공적내용 중 우수 기록은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 도전 및 인증과 미국, 유럽연합 등 국제적으로 저명하고 인지도 있는 해외 기록 인증 전문기관에 인증심의요청 기회를 제공하며, 기록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검토할 예정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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