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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 | [광주일보]정재훈 세계로병원장 ‘용봉경영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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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로병원 작성일18-02-12 09:23 조회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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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세계로병원장 ‘용봉경영자 대상’



올해 용봉경영자대상에 세계로병원 정재훈 원장이 선정됐다.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오는 9일 광주시 동구 신양파크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7회 용봉경영자대상 시상식을 갖고 세계로병원 정재훈 원장에게 상을 수여한다고 5일 밝혔다.

정 원장은 1995년 동아병원 원장을 거쳐 2011년 세계로병원을 개원,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업적을 쌓아 왔다. 최소절개 무릎인공관절 수술분야에서 세계최다기록의 업적으로 한국기록원에 등재됐고 미국(WRA), 유럽연합(OWR)에서 동시에 인증을 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의료혁신부문), 대한민국 인물대상(의료인부문),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최다기록대상부문)을 수상했다.

정 원장이 경영하는 세계로병원은 광주지역 최초 4년 연속 매년 무릎인공관절수술 1000례 이상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등 지역 의료발전에도 기여했다.

용봉경영자대상은 광주·전남 기업인들의 올바른 경영자상과 기업윤리를 확립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1년에 제정됐으며, 지난해까지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윤영기기자 penfoot@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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