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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세계로병원 김하성 원장, 로봇무릎수술 1000례 돌파… 지역 의료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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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5-12-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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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원장의 정밀 기술로 환자 일상 되찾는 여정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광주 세계로병원이 2021년 3월 호남권 최초로 도입한 로봇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 최근 집도의 개인 1000례를 돌파하며, 지역 의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병원 전체 3000례를 넘어선 이 성과는 로봇 기술이 수도권을 넘어 호남 땅에서도 안착했음을 생생히 증명한다.


김하성 세계로 대표원장
환자들의 선택 기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하성(정형외과 전문의) 병원장은 "이 숫자는 단순 결과가 아니라, 신뢰와 책임의 출발점"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첫 수술의 긴장 어린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론은 알았지만, 실제 메스질 앞에서 기대와 불안이 뒤섞였다"는 김하성 원장.

다행히 팀의 완벽한 호흡으로 환자 만족도가 높았고, 심지어 가족 수술 시 로봇을 자신 있게 추천할 만큼 확신이 생겼다. 이 경험은 로봇을 '도구'가 아닌 '환자 맞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한 계기였다.

로봇 수술의 매력은 3D CT 기반의 정밀함에 있다. 기존 수술의 경험 중심에서 벗어나 객관적 데이터를 더해 '안전 구역'을 세밀하게 설계한다.

결과는 눈에 띈다. 입원 기간 5~7일 단축, 초기 재활 시 관절 운동이 수월해 환자들이 더 빨리 일상을 되찾는다.

"통증을 참지 말고, 적기 치료로 걷는 기쁨을 느껴보세요"라는 김하성 원장의 조언처럼, 이 기술은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꾼다.

호남 유일 로봇 교육 지도 전문의로서 김하성 원장은 후배들에게 "로봇이 주인공이 아니다, 집도의 판단이 핵심"을 강조한다. 데이터 해석과 임상 경험의 융합을 실전 사례로 가르치며, 이론을 넘어 현장 적용을 돕는다.

이 모든 성과는 혼자가 아닌 팀의 산물이다. "수술실부터 재활팀까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동료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김하성 원장은 미래를 다짐했다. 세계로병원은 이 기회를 발판 삼아 지역 의료의 선봉으로 나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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